DATA-DRIVEN FARMING
센서·데이터·자동제어
사람의 감이 아닌 데이터로, 24시간 최적의 생육 환경을 설계합니다.
DATA CONTROL




SENSOR → ANALYSIS → CONTROL

STEP 01
온도, 습도, CO2 농도, 광량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센서가 재배존 곳곳에 배치되어 데이터를 끊임없이 수집합니다.

STEP 02
축적된 수치를 생육 단계별 최적 범위와 비교해, 지금 환경이 적절한지 편차가 얼마나 되는지를 실시간으로 분석합니다.

STEP 03
분석 결과에 따라 조명 시간, 관수 주기, 양액 농도를 자동으로 조정해 사람의 개입 없이도 환경을 최적 상태로 되돌립니다.
WHY DATA MATTERS
전통적인 재배는 관리자의 경험과 감각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사람마다, 날마다 결과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AI 스마트팜은 이 판단을 데이터로 대체합니다. 축적된 환경 데이터를 기준으로 지금 상태가 최적인지, 어떤 조치가 필요한지를 시스템이 스스로 계산하기 때문에 관리자의 숙련도와 관계없이 일정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가 누적될수록 생육 패턴에 대한 이해도 함께 쌓여, 시간이 지날수록 더 정교한 환경 제어가 가능해집니다. 특히 관리자가 상주하지 않는 야간이나 휴무일에도 이상 수치가 감지되면 즉시 자동으로 대응하기 때문에, 사람이 놓치기 쉬운 초기 이상 징후로 인한 생육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관리 인력 부담은 줄고, 재배 품질의 예측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온습도·CO2·광량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 범위를 벗어나면 조명 시간과 관수 주기, 양액 농도를 자동으로 조정하도록 판단합니다.
원격 모니터링을 통해 현재 환경 수치와 히스토리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현장에 없어도 상태 파악이 가능합니다.
일상적인 환경 제어는 자동으로 이루어지지만, 정기 점검과 이상 상황 대응은 관리 서비스를 통해 병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