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ER BY TIER
재배랙 여러 층에서 동시에 작물을 키우는 재배 방식입니다. 단마다 광량과 온도, 공기 순환이 조금씩 달라 층별 전략이 필요합니다.
MULTI-LAYER




LED와 가장 가까워 광량이 높습니다. 광량을 많이 요구하는 작물이나 생육 후기 작물을 배치하기 좋습니다. 다만 발열도 가장 크게 느껴지는 구간입니다.
대부분의 엽채류·허브가 무난하게 자라는 구간입니다. 신규 재배랙에서 가장 먼저 채우는 단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 허리~눈높이에 위치해 점검과 수확이 편한 구간입니다. 생육 상태를 자주 확인해야 하는 육묘용 트레이를 배치하기도 합니다.
LED와 거리가 있어 광량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약한 광에도 자라는 작물을 배치하거나, 보조 조명을 추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SCOPE
다단재배는 실내스마트팜 재배랙이라는 구조물을 어떻게 층별로 활용하는가에 대한 재배 전략입니다. 구조물 자체의 소재·단수 결정 기준은 재배랙 페이지를, 실내수직농장 개념 전체가 궁금하다면 해당 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 단 위치 | 특징 | 관리 포인트 |
|---|---|---|
| 상단 | 광량 최대, 발열 체감 큼 | 방열·환기 확인 |
| 중단 | 표준 생육 구간 | 대부분 작물에 무난 |
| 하단 | 광량 상대적으로 낮음 | 보조 조명 또는 저광량 작물 배치 |
GALLERY
WHO WE ARE
실내스마트팜은 경기도 가평군을 기반으로 재배랙 단수와 작물에 맞춰 층별 배치 전략을 함께 설계합니다. 상담 시 재배 예정 작물과 단수를 알려주시면 층별 배치안을 안내해 드립니다.
OPERATION
단수가 늘어날수록 급배수 타이밍과 수확 순서를 단별로 다르게 관리해야 생육 편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래는 운영 단계에서 자주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재배랙을 나중에 단수를 늘리는 방향으로 확장할 계획이라면, 처음 설계 시 LED 바 간격과 전원 배선을 여유 있게 잡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단을 나중에 추가할 때 배선을 다시 뜯어내는 것보다, 처음부터 빈 단을 남겨두고 필요한 시점에 트레이만 채우는 방식이 비용과 작업 시간을 줄여줍니다. 또한 단수가 5단 이상으로 많아지면 최상단 발열이 중단보다 눈에 띄게 커지므로, 상단 전용 환기 경로를 별도로 검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처음 도입 시에는 3~4단으로 시작해 운영에 익숙해진 뒤 단수를 늘리는 방식이 로테이션·수확 관리 부담을 서서히 늘려갈 수 있어 안정적입니다.
FAQ
재배랙은 다단재배를 가능하게 하는 구조물이고, 다단재배는 그 구조물을 활용해 여러 층에서 동시에 작물을 키우는 재배 방식 자체를 말합니다.
아닙니다. 단별로 광량과 온도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상단에는 광량을 많이 요구하는 작물을, 하단에는 상대적으로 약한 광에도 잘 자라는 작물을 배치하기도 합니다.
네, 다를 수 있습니다. LED와의 거리, 공기 순환 정도 차이로 단별 생육 편차가 생길 수 있어 정기적으로 위치를 바꿔주는 관리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단수가 많아질수록 급배수와 점검 동선이 길어져 관리 부담이 늘어납니다. 다만 재배 면적당 생산성은 크게 높아집니다.
엽채류·허브처럼 키가 낮고 생육 기간이 짧은 작물이 다단재배에 적합합니다. 키가 크거나 착과가 필요한 작물은 단 간격 제약이 있습니다.
재배 작물과 단수를 알려주시면 층별 배치안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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