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 · pH · MONITORING
EC·pH·수온 등 양액 상태를 주기적으로 측정하고 적정 범위로 유지하는 운영 활동입니다. 수치를 기록해두면 생육 이상의 원인을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NUTRIENT CONTROL




DAILY CHECK
양액관리는 실내스마트팜 양액시스템이라는 설비를 어떻게 운영하고 수치를 맞춰가는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설비 구조 자체가 궁금하다면 양액시스템 페이지를 먼저 참고해 주세요. 아래는 대시보드 화면 예시로, 실제 수치는 재배 작물과 생육 단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TREND
하루 한 번씩이라도 수치를 기록하면 서서히 진행되는 이상 징후(양액 농도 상승, pH 표류)를 미리 알아챌 수 있습니다.
※ 위 그래프는 기록 방식을 보여주기 위한 예시이며 실제 수치가 아닙니다.
RANGE GUIDE
| 작물군 | EC(mS/cm) 참고범위 | pH 참고범위 | 상태 |
|---|---|---|---|
| 엽채류(상추 등) | 1.2~1.8 | 5.5~6.5 | 안정적 관리 가능 |
| 허브류 | 1.0~1.6 | 5.5~6.5 | 안정적 관리 가능 |
| 과채류(생육 후기) | 2.0~3.0 | 5.8~6.3 | 변화 주기 짧음 |
※ 참고 범위이며 품종·환경에 따라 조정이 필요합니다.
WHO WE ARE
실내스마트팜은 경기도 가평군을 기반으로 양액시스템 설치 후 초기 EC·pH 세팅과 운영 방법을 함께 안내합니다. 상담 시 재배 작물과 현재 겪고 있는 생육 이상 증상을 알려주시면 원인 확인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센서 기반 모니터링을 원하시면 IoT 센서 구성도 함께 검토합니다.
COMMON MISTAKES
EC가 낮게 측정됐다고 원액을 한 번에 많이 투입하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배합조 전체에 고르게 섞이기 전에 수치만 보고 추가로 투입하면 국소적으로 농도가 지나치게 높아져 오히려 작물에 스트레스를 줄 수 있습니다. 원액을 넣은 뒤에는 충분히 교반한 후 다시 측정하고, 필요하면 소량씩 나눠 조정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측정 센서도 시간이 지나면 오차가 생깁니다. 표준 용액으로 정기적으로 캘리브레이션(보정)하지 않으면 화면상 수치는 정상 범위인데 실제 농도는 이미 벗어난 상태일 수 있습니다. 통상 2~4주 간격으로 센서를 점검·보정하고, 수동 측정값과 비교해 차이가 크면 즉시 재보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록은 수기 노트보다 날짜·시간이 자동으로 남는 스프레드시트나 모니터링 앱을 쓰면 이상 시점을 추적하기 훨씬 수월해집니다.
생육 단계가 바뀔 때 EC를 한 번에 목표치까지 올리는 것도 피해야 할 방식입니다. 며칠에 걸쳐 소량씩 단계적으로 조정하면 작물이 농도 변화에 적응할 시간을 벌 수 있어 뿌리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FAQ
자동 센서가 있다면 상시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수동 측정 시에는 보통 하루 1~2회 확인을 권장합니다. 작물 생육 초기에는 더 자주 점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네, 다릅니다. 엽채류는 상대적으로 낮은 EC를 선호하고, 과채류는 생육 단계에 따라 EC를 점차 높이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배합조에서 원수나 원액을 추가해 EC를, 산성·알칼리 조정액으로 pH를 맞춥니다. 급격한 조정보다는 여러 번에 나눠 서서히 맞추는 것이 작물에 안전합니다.
네, 권장합니다. 일별 EC·pH·수온 기록을 남기면 생육 이상이 생겼을 때 원인을 훨씬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센서와 모니터링 장비를 연동하면 가능합니다. 다만 원격 확인은 이상 징후를 알려주는 역할이며, 실제 조정은 현장에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겪고 있는 생육 증상을 알려주시면 확인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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