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 WATERING SYSTEM
센서 감지부터 급수, 기록까지 사람 손 없이 이어지는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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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스마트팜 자동급수는 양액 탱크의 수위·농도(EC)·산도(pH)를 센서가 실시간으로 측정해 급수 시점을 판단하고, 사람 손 없이 물과 양액을 공급한 뒤 그 이력을 자동으로 기록하는 시스템입니다. 모든 설치 사례에 기본으로 포함되는 구성요소이며, 무료 상담을 통해 공간에 맞는 견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OW IT WORKS
자동급수는 한 번의 동작이 아니라 감지·계산·급수·기록이 이어지는 순환 구조로 작동합니다. 이 흐름이 반복되기 때문에 별도로 사람이 매번 물을 확인하지 않아도 재배 환경이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양액 탱크의 수위, 전기전도도(EC), 산도(pH)를 센서가 실시간으로 측정합니다.
측정된 값과 작물별 기준값을 비교해 지금 필요한 급수량과 양액 농도를 계산합니다.
계산된 값에 맞춰 펌프와 밸브가 동작해 재배대 각 구간에 물과 양액을 공급합니다.
급수 시점과 양, 센서 측정값이 자동으로 저장되어 앱이나 대시보드에서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WHAT IT MANAGES
수위와 농도를 센서가 상시 확인해 물과 양액이 부족하거나 과해지는 상황을 방지합니다.
급수 시점을 사람이 매번 판단하지 않아도 센서와 제어 시스템이 대신 계산하고 실행합니다.
기록이 자동으로 남아 현장에 상주하지 않아도 앱으로 급수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양액 탱크의 수위, 농도(EC), 산도(pH)를 센서가 실시간으로 측정해 기준값에서 벗어나면 급수 시점을 판단하고 자동으로 물과 양액을 공급합니다. 급수 이력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네, 자동급수는 카페형·카라반형을 포함한 모든 설치 사례에 기본으로 들어가는 시스템 구성요소입니다.
기준값은 설치 시 작물에 맞춰 설정해두며, 이후에는 센서가 상태를 감지해 자동으로 급수량과 농도를 계산해 조절하므로 매번 사람이 직접 조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급수 시점과 양, 센서 측정값이 자동으로 기록되며 관리자는 앱이나 대시보드를 통해 언제든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상 신호가 감지되면 알림이 전송되도록 구성되어 있어, 관리자가 현장에 없어도 빠르게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