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ACTIVE EXPERIENCE · 2026
SEE에서 SHARE까지, 체험 프로그램은 어떤 순서로 설계해야 할까요?
EXPERIENCE SPACE




도서관·박물관·기업 체험관 담당자를 위한 프로그램 설계 상담
HOW TO DESIGN
결론부터 말하면, 체험 프로그램은 SEE→TOUCH→GROW→LEARN→SHARE 5단계로 설계하고 1회차는 40~60분, 참가 인원은 재배존 규모에 맞춰 10~15명 내외로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히 스마트팜을 '보여주는' 체험은 인상이 오래가지 않지만, 관찰→직접 만지기→생육 확인→원리 학습→기록 공유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하면 참가자가 스스로 결과를 확인하는 경험을 하게 되어 교육 효과가 오래 남습니다.
도서관, 박물관, 기업 체험관처럼 이미 방문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이라면, 기존 전시나 강연 프로그램 사이에 체험존을 배치해 '관람+체험' 동선으로 연결하는 방식이 특히 효과적입니다. 재배존 규모와 방문객 수에 따라 상설 체험존으로 운영할지, 특정 요일·시간대 예약제로 운영할지도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5 STEPS
조명이 켜진 재배존을 눈으로 먼저 관찰하며 스마트팜이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지 살펴봅니다.

재배대와 급수 장치를 직접 만져보며 구조를 몸으로 이해합니다.

씨앗부터 수확 직전까지 여러 생육 단계를 비교하며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확인합니다.

온습도·CO2 데이터를 보며 환경제어가 생육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원리를 학습합니다.

관찰한 내용을 기록하고 다른 참가자와 결과를 공유하며 마무리합니다.

PROGRAM TYPES
| 유형 | 회차 | 목표 |
|---|---|---|
| 단발성 체험 | 1회 40~60분 | 전시·행사 연계 체험 제공 |
| 정기 프로그램 | 월 1~2회, 학기 단위 | 지속적인 관찰·기록 학습 |
| 연계 커리큘럼 | 여러 회차 연속 구성 | 재배 원리부터 데이터까지 단계적 학습 |
주의할 점
대상 연령과 목적에 따라 다르지만 40~60분 구성이 일반적이며, 관찰·체험·정리 활동으로 나눠 진행하면 집중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재배존 규모에 따라 다르며, 소형 유닛 기준 10~15명 내외가 무리 없이 체험할 수 있는 인원입니다.
진행 공간과 동선, 참가자 안전 관리 인력 정도이며 재배 설비와 진행 자료는 협의를 통해 함께 지원할 수 있습니다.
네. 단발성 체험뿐 아니라 학기나 분기 단위의 정기 커리큘럼으로도 구성할 수 있습니다.
관찰일지 양식 등 프로그램 진행에 필요한 기본 자료를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네. 공간과 일정에 따라 현장 방문 상담이 가능하며, 사전 문의를 통해 일정을 조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