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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OFTEN
결론부터 말하면, 유지관리는 Daily(매일)·Weekly(주간)·Monthly(월간)·Periodic(정기 정밀점검) 4단계로 나눠 진행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매일은 양액 수위와 조명, 작물 상태를 눈으로 확인하는 5분 내외의 점검이면 충분하고, 주간은 필터와 트레이 세척처럼 손이 조금 더 가는 작업이 추가됩니다. 월간은 펌프와 센서 작동을 점검하고, 3~6개월 주기의 정밀점검에서는 배관 내부 세척과 LED 광량 측정처럼 분해가 필요한 작업을 진행합니다.
관리 부담이 크게 느껴질 수 있지만, IoT 환경제어가 온습도·CO2·양액 농도를 자동으로 기록하고 이상 신호를 알려주기 때문에 실제로 사람이 직접 확인해야 하는 부분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아래 캘린더를 기준으로 점검 습관을 들이면 대부분의 문제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MAINTENANCE CALEN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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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ECK BEFORE TROUBLE
| 점검 소홀 항목 | 발생 가능한 문제 |
|---|---|
| 양액 수위·농도 미확인 | 작물 생육 불균일, 잎끝 마름 |
| 필터·트레이 미세척 | 배관 막힘, 냄새 발생 |
| 펌프 점검 누락 | 순환 정지로 인한 뿌리 손상 |
| 센서 캘리브레이션 누락 | 실제 환경과 다른 자동제어 오작동 |
매일 5분 내외의 간단한 확인, 주간 단위 세척, 월간 부품 점검, 3~6개월 주기의 정밀점검까지 4단계로 나눠 관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양액 수위, 조명 정상 점등 여부, 작물 상태를 눈으로 확인하는 정도로 하루 5분이면 충분합니다.
일일·주간 점검은 직접 관리가 가능하며, 월간·정밀점검 단계부터는 전문 점검이나 운영대행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액 오염이나 센서 오작동을 늦게 발견해 생육 불균일로 이어질 수 있어, 일일 점검만 꾸준히 해도 대부분의 문제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네. IoT 센서가 온습도·CO2·양액 농도를 자동으로 기록해 이상 신호를 앱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매일 현장에 가지 않아도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펌프와 배관 내부 세척, LED 광량 측정, 센서 캘리브레이션 등 분해가 필요한 항목을 3~6개월 주기로 점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