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FACILITY
재배 조건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데이터로 기록해 반복 실험이 가능한 환경입니다.
RESEARCH SPACE




연구시설에 도입하는 실내스마트팜은 온습도·CO2·양액 농도 같은 재배 조건을 세밀하게 고정하고, 그 값을 데이터로 기록해 반복 실험과 조건 비교가 가능하도록 구성하는 방식입니다. 필요한 센서 구성과 구획 수에 따라 견적이 달라지므로 무료 상담으로 정확한 비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설치는 통상 2~4주가 걸립니다.
GENERAL VS RESEARCH
같은 실내스마트팜이라도 목적에 따라 환경을 관리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일반 재배는 생산량 확보가 우선이라 온습도나 양액 농도를 일정 범위 안에서 넉넉하게 관리하지만, 연구용 재배는 조건을 특정 값으로 고정하고 그 값이 흔들리지 않는지, 흔들렸다면 언제 얼마나 변했는지를 정확히 기록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아래 표는 두 환경의 구성 차이를 정리한 것입니다.
| 구분 | 일반 재배 환경 | 연구용 재배 환경 |
|---|---|---|
| 환경 목표 | 생산량 확보를 위한 넓은 허용 범위 | 특정 조건을 고정한 정밀 유지 |
| 데이터 기록 | 이상 여부 확인 위주 | 전 구간 수치를 시계열로 기록 |
| 조건 변경 | 계절·작물별로 큰 폭 조정 | 실험 목적에 맞춰 세밀하게 조정 |
| 반복성 | 동일 조건 재현이 필수는 아님 | 동일 조건 재현이 결과 비교의 전제 |
HOW IT WORKS
연구시설에 실내스마트팜을 적용한다면, 아래 네 단계로 환경 구성과 실험 흐름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카페형·카라반형 실내스마트팜에서 실제로 쓰인 환경제어·데이터 기록 시스템을 연구 목적에 맞게 응용한 흐름입니다.

STEP 1
온습도, CO2, 조명 시간, 양액 농도 등 실험에 필요한 조건 값을 시스템에 입력해 고정합니다.

STEP 2
센서가 설정된 조건이 실제로 유지되는지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값을 시간 단위로 자동 기록합니다.

STEP 3
동일한 조건을 여러 구획에서 반복해 재현성을 확인하거나, 구획별로 조건을 달리해 변화를 관찰합니다.

STEP 4
기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획별 생육 결과와 환경 조건을 비교해 다음 실험 설계에 반영합니다.

연구 결과의 신뢰도는 조건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되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IoT 센서와 자동제어 시스템으로 온습도·CO2·양액 농도를 정해진 값으로 유지하고, 변동이 생기면 즉시 기록해 실험 조건이 흔들리지 않았는지 사후에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완료된 사례는 카페형·카라반형 실내스마트팜이며, 연구시설 전용 설치 실적은 아직 없습니다. 두 유형에 적용한 환경제어·데이터 기록 시스템을 연구 목적에 맞게 응용해 제안해 드릴 수 있습니다.
일반 재배는 생산량 확보가 목표라 환경을 넓은 범위에서 관리하지만, 연구용은 조건을 세밀하게 고정하고 변화 값을 기록해 실험 간 비교가 가능하도록 구성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온습도·CO2·양액 농도(EC)·산도(pH) 등을 센서가 실시간으로 측정해 자동으로 기록하며, 관리자는 앱이나 대시보드로 이상 신호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센서 종류와 재배 구획 수, 데이터 기록 방식에 따라 달라져 특정 금액을 미리 안내하기 어렵습니다. 무료 상담을 통해 조건에 맞는 견적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공간 진단부터 설치 완료까지 통상 2~4주가 걸리며, 센서 구성이 복잡할수록 시운전 기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