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STEM ARCHITECTURE
조명·재배·환경관리·자동화 구성
조명, 재배시설, 환경관리, 자동화. 네 가지 모듈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맞물립니다.
SYSTEM PARTS




FOUR CORE MODULES
실내스마트팜은 하나의 완제품이 아니라, 서로 다른 역할을 하는 네 가지 모듈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는 시스템입니다. 조명이 빛을 공급하면 재배시설이 뿌리 환경을 만들고, 환경관리 모듈이 공기와 수분을 일정하게 유지하며, 자동화 모듈이 이 모든 과정을 사람 없이도 돌아가게 합니다.
💡작물 생육에 필요한 파장대를 정밀하게 맞춘 LED 생장광이 태양광을 대신합니다. 광량과 점등 시간을 자동 조절해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균일한 생육 조건을 유지합니다.
🌱수경(DFT)·NFT 방식의 재배존이 뿌리에 양분과 산소를 고르게 공급합니다. 흙을 쓰지 않아 병해충과 이물 오염 위험이 낮고, 세척·검역 부담도 적습니다.
🌡️온도, 습도, CO2 농도를 IoT 센서가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합니다. 생육 단계별로 최적 범위를 벗어나면 즉시 제어 신호를 보내 환경을 되돌립니다.
🤖관수 주기, 양액 농도, 조명 시간을 사람의 개입 없이 자동으로 제어합니다. 원격 모니터링을 통해 현장에 없어도 전체 시스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HOW THEY WORK TOGETHER
환경관리 모듈이 수집한 온습도·CO2 데이터는 자동화 모듈로 전달되어 조명의 점등 시간과 관수 주기를 조정하는 판단 근거가 됩니다. 재배시설이 필요로 하는 양액 농도와 산소 공급량 역시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조절되기 때문에, 관리자가 매번 수치를 확인하고 조작하지 않아도 생육 환경이 스스로 균형을 맞춥니다. 이렇게 네 모듈이 데이터를 주고받으며 작동하는 구조가 바로 실내스마트팜을 단순한 재배시설이 아닌 하나의 시스템으로 만드는 핵심입니다.
조명, 재배시설, 환경관리, 자동화 네 가지 핵심 모듈로 구성되며, 이 네 요소가 유기적으로 맞물려 작동합니다.
네. 조명 사양이나 재배시설 규모, 센서 종류 등을 공간과 예산에 맞춰 개별적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원격 모니터링으로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며, 정기 점검과 함께 신속한 현장 대응 체계를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