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QUIET COMMITMENT
지속가능한 공간의 방식
필요한 만큼만 쓰고, 남기지 않는 재배를 지향합니다.
ECO GROWING




농업이 환경에 남기는 흔적을,
가장 작은 공간에서부터 줄여갑니다.
실내스마트팜은 통제된 환경에서 재배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외부 병해충의 영향을 받지 않아 농약과 제초제 없이도 작물을 키울 수 있습니다. 수경재배 방식은 양액을 순환시켜 다시 사용하는 구조라 노지 관개 방식보다 물 사용량을 아낄 수 있고, 필요한 시간에만 조명을 가동하는 자동화 제어로 에너지 낭비도 줄입니다. 산지에서 도시로 이동하는 유통 단계가 짧아지는 것 역시 친환경적인 측면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동 거리가 짧아지면 그만큼 탄소 배출도 줄고, 신선도를 지키기 위한 포장재 사용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SUSTAINABLE BY DESIGN
통제된 실내 환경에서 병해충 걱정 없이 농약 없이 키웁니다.
사용한 양액을 정제해 다시 순환시켜 물 낭비를 줄입니다.
생육 단계에 맞춰 조명과 관수를 자동 조절해 낭비를 최소화합니다.
세 가지 원칙은 따로 적용되지 않고 하나의 순환 구조 안에서 함께 작동합니다. 농약을 쓰지 않는 통제 환경이기에 양액을 걸러 재사용해도 오염 위험이 낮고, 그만큼 에너지와 물을 동시에 아낄 수 있는 여지가 커집니다. 규모가 작은 공간에서도 같은 원칙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어, 소규모 재배존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확장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외부 병해충 유입이 차단된 통제 환경에서 재배하기 때문에 농약과 제초제 없이도 안정적으로 키울 수 있습니다.
양액을 순환시켜 재사용하고 필요한 만큼만 조명을 가동해, 노지 재배보다 오히려 물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재배 방식과 시설 조건에 따라 관련 인증 절차가 달라질 수 있어, 인증을 고려하신다면 상담 시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