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IVATION GUIDE
시작부터 관리까지
작물을 정하는 순간부터, 관리는 시스템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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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TART TO HARVEST
스마트팜 재배는 작물을 심는 순간부터 수확까지 사람이 매 단계를 직접 판단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생육 데이터를 기준으로 다음 단계를 준비합니다. 재배자는 큰 방향(작물 선택, 목표 생산량)만 정하고, 세부적인 환경 조정은 자동화된 흐름에 맡기는 방식입니다.
재배할 작물 종류와 목표 생산량을 정하고, 이에 맞는 재배존 규모와 시스템 사양을 결정합니다.
발아에 필요한 온습도와 최소 광량을 유지하며, 균일한 발아율을 확보하는 데 집중합니다.

광량과 양액 농도를 단계적으로 높여 생육을 촉진하며, 센서 데이터를 기준으로 자동 조정됩니다.

수확 적기를 판단해 최적의 품질로 수확하고, 다음 재배 사이클을 위한 시스템 점검을 진행합니다.
CHECKPOINTS
체크포인트를 사람이 매번 눈으로 확인하기보다, 각 항목의 기준값을 시스템에 등록해두면 벗어났을 때만 알림이 오도록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예외 상황 위주로 관리 방식을 바꾸면, 재배자는 반복적인 확인 작업 대신 작물의 품질과 다음 재배 계획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먼저 재배할 작물과 목표 생산량을 정하고, 이에 맞춰 재배존 규모와 시스템 사양을 결정합니다.
네. 발아기, 생장기, 수확기마다 필요한 광량과 양액 농도가 달라 시스템이 단계별로 자동 조정합니다.
정기적인 체크포인트 점검과 데이터 기록이 중요하며, 원격 모니터링으로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