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DROPONIC PRINCIPLE
흙 없이 키우는 원리
흙이 없어도, 뿌리는 필요한 모든 것을 물에서 얻습니다.
HYDROPONIC




GROWING PROCESS
스펀지나 배지에 씨앗을 심어 발아를 유도합니다. 흙이 없어 발아 환경을 균일하게 관리하기 쉽습니다.
일정 크기로 자란 모종을 재배존으로 옮겨 뿌리가 양액에 닿도록 배치합니다.

수경(DFT) 또는 NFT 방식으로 뿌리에 양분과 산소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며, 농도와 pH를 센서가 자동 관리합니다.

LED 생장광 아래 균일한 속도로 자란 작물을 적정 시기에 수확합니다. 세척·검역 부담이 적어 유통 단계도 단순해집니다.
KEY POINTS
뿌리가 물에 잠겨도 질식하지 않도록 산소를 지속적으로 녹여 공급합니다.
생육 단계별로 필요한 양분 비율이 달라 센서 기반 자동 조절이 중요합니다.
양액 온도가 너무 높거나 낮으면 뿌리 활력이 떨어져 일정 범위로 유지합니다.
흙 없이 재배하는 만큼 병해충 유입 경로가 크게 줄어들고, 남은 양액을 회수해 다시 순환시킬 수 있어 물 사용량도 토경 재배보다 절감됩니다. 다만 시스템이 멈추면 뿌리가 곧바로 영향을 받기 때문에, 순환 펌프와 산소 공급 장치의 이중화 여부를 미리 점검해두는 것이 안정적인 운영의 관건입니다.
수경(DFT)은 뿌리를 양액에 일정 시간 담그는 방식이고, NFT는 얇은 양액막을 뿌리 위로 흘려보내는 방식으로 산소 공급 방식에 차이가 있습니다.
IoT 센서가 양액 농도와 pH를 상시 모니터링하며 자동으로 보충하기 때문에, 관리자는 정기 점검 시 수치를 확인하는 정도로 충분합니다.
상추, 케일 등 잎채소류가 특히 적합하며, 공간과 목적에 맞춰 재배 품목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