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경재배로 자라는 잎채소

HYDROPONIC PRINCIPLE

수경재배 스마트팜

흙 없이 키우는 원리

흙이 없어도, 뿌리는 필요한 모든 것을 물에서 얻습니다.

HYDROPONIC

수경재배 설비와 생육 모습

수경재배 재배대 위에 자라는 잎채소
수경재배 잎채소
수경재배 판에 심겨 생육 중인 작물
생육 중인 작물
LED 조명 아래 수경재배로 자란 상추류
상추류 생육
수경재배 재배랙 아래의 급수 배관과 펌프
급수 배관

GROWING PROCESS

수경재배는 이런 원리로 작동합니다

1

파종과 발아

스펀지나 배지에 씨앗을 심어 발아를 유도합니다. 흙이 없어 발아 환경을 균일하게 관리하기 쉽습니다.

2

정식(옮겨심기)

일정 크기로 자란 모종을 재배존으로 옮겨 뿌리가 양액에 닿도록 배치합니다. 재배존에 정식된 작물

3

양액·산소 공급

수경(DFT) 또는 NFT 방식으로 뿌리에 양분과 산소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며, 농도와 pH를 센서가 자동 관리합니다. 양액이 순환하는 재배시설

4

생육과 수확

LED 생장광 아래 균일한 속도로 자란 작물을 적정 시기에 수확합니다. 세척·검역 부담이 적어 유통 단계도 단순해집니다.

KEY POINTS

💧

산소 공급

뿌리가 물에 잠겨도 질식하지 않도록 산소를 지속적으로 녹여 공급합니다.

⚗️

양액 농도

생육 단계별로 필요한 양분 비율이 달라 센서 기반 자동 조절이 중요합니다.

🌡️

수온 관리

양액 온도가 너무 높거나 낮으면 뿌리 활력이 떨어져 일정 범위로 유지합니다.

산소와 양액이 공급되는 수경재배 뿌리 부분

흙 없이 재배하는 만큼 병해충 유입 경로가 크게 줄어들고, 남은 양액을 회수해 다시 순환시킬 수 있어 물 사용량도 토경 재배보다 절감됩니다. 다만 시스템이 멈추면 뿌리가 곧바로 영향을 받기 때문에, 순환 펌프와 산소 공급 장치의 이중화 여부를 미리 점검해두는 것이 안정적인 운영의 관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경재배와 NFT 방식은 어떻게 다른가요?

수경(DFT)은 뿌리를 양액에 일정 시간 담그는 방식이고, NFT는 얇은 양액막을 뿌리 위로 흘려보내는 방식으로 산소 공급 방식에 차이가 있습니다.

양액 관리는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IoT 센서가 양액 농도와 pH를 상시 모니터링하며 자동으로 보충하기 때문에, 관리자는 정기 점검 시 수치를 확인하는 정도로 충분합니다.

어떤 작물이 수경재배에 적합한가요?

상추, 케일 등 잎채소류가 특히 적합하며, 공간과 목적에 맞춰 재배 품목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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