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P AT THE CENTER
작물을 중심으로 광·온습도·CO2·양액이 서로 균형을 이루는 것이 재배환경입니다. 한 요소만 뛰어나서는 생육이 좋아지지 않습니다.
GROWING ENVIRONMENT




파장·광량·조사거리가 광합성량을 결정
생육 속도와 병해 발생 가능성에 영향
광합성 효율을 좌우하는 원료
EC·pH 균형이 뿌리 흡수를 결정
BALANCE
광량을 아무리 높여도 CO2가 부족하면 광합성 효율이 오르지 않고, 온도가 적정해도 양액 EC가 맞지 않으면 뿌리가 양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합니다. 재배환경은 이 네 가지 요소를 함께 맞추는 관점입니다.
| 작물군 | 광량 선호 | 온도 선호 |
|---|---|---|
| 엽채류 | 중간 | 18~24℃ |
| 허브류 | 중간~높음 | 20~26℃ |
| 과채류 | 높음 | 22~28℃ |
GALLERY
WHO WE ARE
실내스마트팜은 경기도 가평군을 기반으로 재배 예정 작물을 기준으로 광·온습도·CO2·양액 사양을 역산해 설계합니다. 상담 시 재배 작물을 알려주시면 필요한 환경 조건을 안내해 드립니다.
한 재배랙 안에서도 여러 작물을 함께 키우고 싶다면, 요구 조건이 비슷한 작물끼리 같은 단에 배치하는 것이 관리를 단순하게 만듭니다. 예를 들어 상추와 케일처럼 선호 온도·광량이 비슷한 엽채류는 같은 구역에 두고, 광량을 많이 요구하는 과채류는 별도 구역으로 분리해 LED와 공조 설정을 다르게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처음부터 여러 환경 구역을 나누기보다, 한 가지 표준 환경에서 시작해 운영 경험이 쌓인 뒤 구역을 세분화하는 것도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재배환경은 한 번 세팅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절과 외부 기온에 따라 미세하게 조정이 필요합니다. 여름철에는 외기 온도가 높아 냉방 부하가 커지고, 겨울철에는 난방과 함께 습도 관리가 까다로워지는 경향이 있어 계절별로 목표 범위를 다르게 설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 설계 시 정한 광량·온습도·CO2·EC 값은 실제 작물의 생육 반응을 보면서 조금씩 보정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생육이 예상보다 느리거나 잎 색이 옅어지는 등의 신호가 조정의 기준이 됩니다. 위생관리·병해충관리처럼 환경 외적인 요소도 생육에 함께 영향을 주므로 재배환경만 따로 보기보다 전체를 함께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환경 요소를 동시에 관리하려면 센서를 재배랙 구역별로 나눠 배치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같은 재배실이라도 입구와 안쪽, 위층과 아래층의 온도·광량 편차가 있을 수 있어 한 지점의 값만으로 전체를 판단하면 특정 구역의 문제를 놓치기 쉽습니다. 구역별로 쌓인 데이터를 비교하면 어느 위치의 환경이 목표 범위를 벗어나기 쉬운지 파악할 수 있고, 이를 근거로 해당 구역의 LED 밝기나 송풍구 위치를 조정하는 식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FAQ
광(LED), 온습도, CO2, 양액 등 작물 생육에 영향을 주는 모든 환경 요소의 조합을 말합니다. 한 가지만 좋아도 다른 요소가 부족하면 생육이 제한됩니다.
특정 요소 하나보다 요소 간의 균형이 더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광량을 높여도 CO2가 부족하면 광합성 효율이 오르지 않습니다.
네, 엽채류·허브·과채류마다 선호하는 광량, 온도, EC 범위가 다릅니다. 같은 재배랙에서도 작물별로 구간을 나누는 이유입니다.
각 설비(LED, 공조, 양액시스템)를 센서와 연동해 통합 제어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자세한 통합 제어 개념은 환경제어 페이지에서 다룹니다.
재배 예정 작물을 먼저 정하고, 그 작물이 선호하는 광·온습도·CO2·양액 범위를 기준으로 설비 사양을 역산하는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재배 예정 작물을 알려주시면 필요한 환경 조건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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