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TRUM · PPFD · PHOTOPERIOD
작물 광합성에 필요한 파장을 공급하는 조명 설비입니다. 파장 구성, 광량, 조사거리, 점등시간이 생육 속도와 형태를 결정합니다.
WHAT MATTERS
실내스마트팜 LED조명을 검색하는 분들은 LED와 생육의 일반적인 관계보다 어떤 파장을, 어느 거리에서, 몇 시간 켜야 하는지를 더 궁금해합니다. LED와 광합성의 기본 원리가 궁금하다면 LED 식물재배 페이지를, 이 페이지는 조명 장비 자체의 선택·설치 기준에 집중합니다.
SPEC TABLE
| 항목 | 고려 사항 |
|---|---|
| 파장(스펙트럼) | 적색·청색 비중, 작물별 선호 파장이 다름 |
| 광량(PPFD) | 조사거리와 세트로 결정, 너무 강하면 엽소 발생 |
| 방열 구조 | 밀폐 공간일수록 방열판·팬 유무가 수명에 영향 |
| 마운트 방식 | 단 간격 조절이 가능한 승강형이 생육 단계 대응에 유리 |
| 소비전력 | 재배랙 단수가 늘수록 전체 전력 용량 계산 필요 |
GALLERY
WHO WE ARE
실내스마트팜은 경기도 가평군을 기반으로 재배랙 구조와 작물에 맞춰 LED 파장·광량·마운트 방식을 함께 설계합니다. 상담 시 재배 예정 작물과 재배랙 단 간격을 알려주시면 적정 조사거리와 점등시간을 안내해 드립니다. 설치 후에는 밝기 저하 여부와 방열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OPERATION
LED 도입 전 가장 자주 놓치는 부분이 전체 전력 용량 계산입니다. 재배랙 한 단에 조명바 1개를 단다고 가정해도, 단수가 4~5단으로 늘면 소비전력이 그대로 곱절이 됩니다. 배선 증설 없이 재배랙만 늘리면 차단기 용량을 초과할 수 있으므로, 설치 전 기존 실내스마트팜 전기공사 배선 여유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생육 단계별로 광량을 바꿔야 한다면 밝기를 단계적으로 낮출 수 있는 디밍(조광) 드라이버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육묘 초기에는 광량을 낮춰 시작하고 생육이 진행될수록 서서히 높이는 방식이 많이 쓰입니다. 방열판이나 냉각팬이 없는 저가형 제품은 밀폐된 재배실에서 열이 축적되기 쉬워 수명이 표기 시간보다 빨리 줄어드는 경우도 있으므로, 조사거리뿐 아니라 방열 구조까지 함께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대의 조명을 나란히 배치할 때는 재배베드 가장자리에서 빛이 약해지는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조명 간격과 재배베드 폭을 함께 맞추는 것도 중요합니다. 통로 쪽 가장자리 작물이 유독 웃자라거나 색이 옅다면 광량 부족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FAQ
적색·청색 파장을 조합한 식물생장용 LED를 주로 사용합니다. 백색 LED보다 광합성에 필요한 파장 비중이 높아 생육 효율이 좋습니다.
작물 종류와 LED 광량(PPFD)에 따라 다르며, 보통 20~40cm 사이에서 조절합니다. 너무 가까우면 잎이 타고, 너무 멀면 웃자람이 생깁니다.
엽채류는 보통 하루 14~16시간 점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시간은 작물과 생육 단계에 따라 조정합니다.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통상 3만~5만 시간 수명을 기준으로 안내되며, 밝기가 눈에 띄게 줄면 교체 시기로 봅니다.
네, 가능합니다. 다만 마운트 규격과 전력 사양이 기존 배선과 맞아야 하므로 재배랙 구조를 먼저 확인합니다.
재배 작물과 재배랙 단 간격을 알려주시면 조사거리와 파장 구성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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