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PERATURE · HUMIDITY · DAILY PATTERN
재배실 온도와 습도를 작물별 적정 범위로 유지하는 운영 활동입니다. LED 점등 시간과 외부 기온에 따라 하루 중에도 변동이 생겨 지속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CLIMATE CONTROL




※ 하루 동안의 온습도 변화 패턴을 보여주는 예시 그래프입니다.
RANGE GUIDE
온습도관리는 실내스마트팜 공조시스템이라는 설비를 활용해 목표 수치를 유지하는 운영의 영역입니다. 설비 구성 자체가 궁금하다면 공조시스템 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 작물군 | 적정 온도 | 적정 습도 |
|---|---|---|
| 엽채류(상추 등) | 18~24℃ | 60~80% |
| 허브류 | 20~26℃ | 50~70% |
| 과채류(생육기) | 22~28℃ | 60~75% |
SEASONAL
여름철에는 외부 기온과 LED 발열이 겹쳐 냉방·제습 부담이 커지고, 겨울철에는 반대로 난방 부담이 커집니다. 환절기에는 일교차로 인한 습도 급변에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WHO WE ARE
실내스마트팜은 경기도 가평군을 기반으로 공조시스템 설치 후 작물별 목표 온습도 세팅과 계절별 운영 방법을 안내합니다. 상담 시 재배 작물과 현재 겪는 온습도 문제를 알려주시면 원인 확인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온습도 이상은 대부분 한 가지 원인이 아니라 여러 요인이 겹쳐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여름철 오후에 습도가 급격히 오른다면 LED 발열과 외부 기온 상승이 동시에 겹친 경우가 많고, 겨울철 새벽에 온도가 떨어진다면 난방 가동 시점이나 외기 유입 위치를 점검해야 합니다. 처음 재배를 시작하는 경우라면 하루 3~4회 정해진 시간에 온습도를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이상 패턴을 훨씬 빠르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센서와 자동 제어 장비를 갖추면 이 기록과 대응을 자동화할 수 있어 관리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ALERT THRESHOLD
목표 범위를 벗어나는 정도에 따라 단계를 나눠 대응 기준을 정하는 방식을 예시로 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목표 습도 70%에서 ±5%p 이내는 정상 변동으로 보고, ±10%p 이상 벗어나면 즉시 알림을 받도록 설정하는 식입니다. 온도는 통상 ±2℃ 내외를 1차 경고 기준으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센서 위치도 중요합니다. 재배랙 상단과 하단, 통로 입구와 안쪽의 온습도 차이가 클 수 있어 한 지점의 센서 값만으로 전체를 판단하면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재배랙 단수가 많거나 통로가 길다면 최소 2~3개 지점에 센서를 분산 배치해 평균값과 편차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설치 시 고려사항입니다.
FAQ
대부분의 엽채류는 18~24℃ 범위를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작물과 생육 단계에 따라 목표 온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통 60~80% 사이에서 관리하며, 너무 높으면 곰팡이, 너무 낮으면 생육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네, LED 점등 시간과 외부 기온 영향으로 낮과 밤의 온습도 차이가 발생합니다. 자동 제어 장비가 있으면 이 편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센서와 알림 기능을 연동하면 목표 범위를 벗어날 때 즉시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수동 관리 시에는 정해진 시간마다 점검하는 루틴이 필요합니다.
네, 여름철은 냉방·제습 부담이, 겨울철은 난방 부담이 커집니다. 계절별로 공조시스템 가동 패턴을 조정해야 합니다.
재배 작물과 공간 조건을 알려주시면 관리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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