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CATION & EXPERIENCE
교육·체험 공간의 새로운 수업
교과서 속 광합성이, 교실 안에서 눈으로 자라나는 수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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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SCHOOLS CHOOSE IT
학교 스마트팜은 씨앗이 자라는 과정을 교실 안에서 직접 관찰할 수 있게 해주는 살아있는 교재입니다. 계절이나 날씨에 영향받지 않고 사계절 내내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학기 중 언제든 생명 관찰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Q&A로 알아보는 학교 스마트팜

파종, 발아, 생장, 수확까지 전 과정을 학생들이 직접 기록하고 관찰일지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활용됩니다. 눈으로 확인되는 변화이기 때문에 학년에 관계없이 흥미를 유지하기 쉽습니다.

교실 한켠의 작은 공간에도 설치할 수 있는 소형 재배존으로 구성됩니다. 학생 수와 활동 목적에 맞춰 규모를 조정하기 때문에 별도의 특별실이 없어도 도입할 수 있습니다.

온습도와 조명, 관수는 IoT 시스템이 자동으로 관리해 교사의 관리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학생들은 관찰과 기록에 집중하고, 시스템 유지관리는 정기 점검으로 지원됩니다.
EDUCATIONAL VALUE
생장 데이터를 기록하며 가설과 관찰, 결론을 스스로 정리하는 탐구 습관을 기릅니다.
흙 없이도 작물이 자라는 과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먹거리 생산 방식을 체감합니다.
모둠별로 관수와 관찰을 분담하며 책임감 있게 협업하는 경험을 쌓습니다.
교실 한켠이나 특별활동실, 복도 유휴공간 등에 학생 수와 활동 목적에 맞는 소형 재배존으로 설치합니다.
과학·환경 교과의 생명과 생태 단원,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교육과정과 연계할 수 있습니다.
흙과 농약을 쓰지 않는 수경재배 방식이라 위생적으로 안전하며, 자동 관수·조명 덕분에 학생들도 쉽게 관찰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