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FARE FACILITY
체험·교육·여가·공동 활동을 한 공간에서 진행할 수 있는 재배존 구성입니다.
FACILITY VIEW




복지시설에 도입하는 실내스마트팜은 체험·교육·여가·공동 활동을 한 공간에서 함께 진행할 수 있도록 재배존을 구성하는 방식입니다. 이용 인원과 공간 크기에 따라 견적이 달라지므로 무료 상담을 통해 정확한 비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공간 진단 이후 설치까지는 통상 2~4주가 걸립니다.
WHAT IT OFFERS
복지시설은 이용자의 연령과 신체 조건이 다양해, 활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콘텐츠가 필요합니다. 실내스마트팜은 씨앗을 심고 수확하는 가벼운 체험부터 식물 생장 원리를 배우는 교육, 매일 잎이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는 여가 활동, 여러 명이 돌아가며 물을 주고 관찰 일지를 쓰는 공동 활동까지 강도를 조절해 구성할 수 있습니다. 실제 급수와 환경 조절은 IoT 센서와 자동제어 시스템이 대신하기 때문에, 이용자는 무리한 노동 없이 관찰과 참여 위주의 활동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아래 카드는 복지시설 공간에 실내스마트팜을 적용한다면 구성할 수 있는 네 가지 활동 축입니다. 카페형·카라반형 실내스마트팜에서 실제로 쓰인 재배존 구성을 참고해, 복지시설의 활동 목적에 맞게 응용한 예시입니다.
씨앗 심기, 모종 옮기기, 수확 등 손으로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짧은 시간 안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빛·온도·양분이 식물 생장에 미치는 영향을 눈으로 확인하며 배우는 교육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매일 조금씩 자라는 잎과 열매를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반복되는 일상에 변화를 주는 여가 활동이 됩니다.
급수 당번, 관찰 일지 작성처럼 여러 명이 역할을 나눠 함께 관리에 참여하는 활동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PROGRAM FLOW
복지시설에 실내스마트팜을 적용한다면, 아래와 같이 도입부터 성장 관찰까지 네 단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흐름을 그려볼 수 있습니다.
이용자와 운영진에게 재배존 구성과 참여 방법을 안내하며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씨앗 심기나 모종 옮기기처럼 직접 손으로 하는 활동으로 첫 참여를 유도합니다.
급수 당번을 정하거나 관찰 일지를 쓰는 방식으로 반복적인 공동 활동을 이어갑니다.
일정 기간이 지난 뒤 자란 잎과 열매를 함께 확인하며 성취감을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BEFORE YOU START
완료된 사례는 카페형·카라반형 실내스마트팜이며, 복지시설 전용 설치 실적은 아직 없습니다. 다만 두 유형에서 사용한 재배존·체험 공간 구성을 복지시설 특성에 맞게 응용해 제안해 드릴 수 있습니다.
이용 인원과 공간 크기, 체험 프로그램 범위에 따라 달라져 특정 금액을 미리 안내하기 어렵습니다. 무료 상담을 통해 시설 조건에 맞는 견적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공간 진단부터 설치 완료까지 통상 2~4주가 걸립니다. 기존 전원과 급배수 조건에 따라 기간이 달라질 수 있어 상담 시 정확한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씨앗 심기나 수확 같은 체험 활동, 식물 성장 원리를 배우는 교육 활동, 여가 목적의 관찰 활동, 여러 명이 함께 관리에 참여하는 공동 활동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급수와 환경 조절은 IoT 센서와 자동제어 시스템이 담당해 이용자는 관찰과 간단한 참여 활동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는 원격 모니터링으로 상태를 확인합니다.